과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대를 앞서간 조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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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9. 23:24

현재 접는 스마트폰을 클램셸이다, 조개폰이다 뭐라뭐라 하지만

진짜 조개폰의 원조는 2005년 팬택앤큐리텔에서 만든 PH-S350이라는 것

그런데 게임용 핸드폰이라고 하기에는 무료로 제공하는 게임이 너무 적었고, 액정은 케이스에 맞춰 동그라미도 아닌 네모여서 화면이 좁아보인다는 단점이 있었다.(그래서 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네모라고 하지?) 결국 구경용일 뿐 실제로 쓰는 사람은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PSP와 핸드폰을 합쳐둔 것과 같은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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