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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호의 맞는 말

과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by @blog 2021. 3. 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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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뭔 바람이 불어서인지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스트로 박문기 선수

 

 

 

 

 

앞으로 친한척 아는척하지마라!!!!! 라는 신희승이나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법... 이라는 신재욱이나

다들 울분과 아쉬움을 터트릴 때 신상호는 가만히 보더니

 

 

 

 

 " 동물은 죽어서 가죽이라도 남긴다...

형은 아무것도 안남겼네... 동물보다 못하나...

사나이 박문기 영원하라! "

 

 

 

 

음...

반박할 수가 없는 완벽한 논리군...

박문기는 이름도 가죽도 못남겼으니깐.

 

 

그런데 그건 신상호도 그런거 아님?

 

 

 

 

 

 

 

아니다. 그래도 신상호는 이스트로 개념이라도 남겼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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