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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입국 동영상보고 심리파악하기( + 시혁쨩 검지 손꾸락 괜찮은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팬질/방가놈

by @blog 2022. 6. 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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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마냥 행동보고 심리파악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심심하니깐 어디 방셕 심리 좀 파악해 볼까요?







https://m.youtube.com/watch?v=VsvWFWObMzE








동영상은 방시혁 일본에서 한국으로 입국했을 때였음













유독 티가 나도록 왼쪽 손을 크게 흔듬.



-> 태연한 척 해보려고 하지만 엄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처청나게 긴장상태













기자를 마주했을 때 유난히 커진 눈




-> 기자의 등장에 놀랐음.




(그것도 아니라면 미리 컨택한 뉴스업체(뉴스엔)일 확률도 아주 약간은 있음.
왜냐... 방시혁 입국 뉴스는 이때까지 단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데
발렌시아가 티셔츠 입자마자 갑자기 나옴.
냉정하게 방시혁 입국은 뉴스감이 아니잖아;;;;;;;;)










붉어진 얼굴.
몸보다 더 빨리 갈 곳을 향해있는 얼굴




->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음








아마도 이것은.....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
그나저나 내 멋진 티셔츠의 가치를 사람들이 발견하고 알아주겠징? ^^ 히힛."





아닐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고...
김칫국일 수도 있고...






















아 참고로 이건 번외적인 이야기지만 그의 오른쪽 검지를 보면 뭔가 이상한 점이 있다.



그러니깐 왼손처럼 자연스럽게 구부러지는게 아니라 유독 직각인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하징?











안철수 조카와의 만남에서도
왼쪽 손과 다르게 의도적으로 직각을 유지하는 것 같음










쌉부자 되기 위한 첫 걸음인 코스피 상장을 했을 때도













그리고 공항에서는 검지가 아픈 듯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데




두가지 이유로 추측을 하자면...




첫번째, 긴장된 상황에서 오른쪽 검지가 경직되는 습관이 있다.
두번째, 검지에 류마티스 관절염 및 방아쇠수지가 있을 수 있다.








방아쇠수지라는 것은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면 생기는 직업병의 일종이다.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필 때 자연스럽게 구부러지는 것이 아니라
약간 뻑뻑하고 걸리는 느낌이 들며,
심한 경우 딸깍하는 소리가 나고 통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시혁쨩!
그런고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혁쨩이 아프면 내가 더 많이 많이 아파 ㅠㅠㅠㅠㅠㅠㅠ
부디 나의 김칫국이길 바래야지.

아프면 병원 빨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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