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구하기 위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느끼는게 있다



그러니깐 다른말로 말하면 맨정신에 버틸 수 없는 것이다.

특히 요즘은 까빠라고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욕하지만 또 팬질하는 뭐 그런 종자들이 많은데

간단하게 말하면 나르시스트 유형이다.
자기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팬질하고 있다는 것에 자존심 상해하는 유형인 것이다.
자기 역시 별볼일 없는 팬들 중에 하나라는 사실에 자존심 상해하고,
또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욕먹으면 상처받을까봐 미리 철벽 치는 유약한 사람이다.
참고로 그 대상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까는 강도가 심하다.
다른 말로는 쿨찐.
또다른 말로는 찐따.

심지어 뱅시혁 까빠도 있음.
트위터에 가보면 나이 지긋한 여성분이 뱅시혁 사진 올리고 욕설하고
감히 예쁜 여친이 있었네. 마네.
돈이 많네. 마네.
감히 한녀 무시하네 마네.
용서 못하네 마네.
어우.... 그건 아니더라.
정신적으로 건강해보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심리가 불안정해 보였음.

그리고 보통 인터넷에 보면 방시혁이 작곡한 노래와
그가 프로듀싱한 아이돌이 마음에 든다고 자존심 상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좋으면 좋다고 그냥 말해!
누가 아이폰 사는데
"하... 스티븐 잡스랑 취향 겹쳐서 존심상해..."
그러나?
누가 윈도우 하면서
"하..... 빌게이츠 만든 os 내 취향 저격이라 킹받네..."
라는 사람있어?

난 까빠가 아니라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음.
대중의 취향을 너무 잘아는 당신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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