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난 앞으로도 회사 생활을 해야할지 모르지만
뒤로는 욕하면서 앞에는 깔깔거리며 웃는 사람들과 함께 언제쯤 되야
인간관계 흙탕물에 어울릴 수 있는지 걱정이다.
그게 인간사다, 인간끼리 어울리려면 적응해야한다고 하지만
머리로는 납득하려고 해도 마음이 그렇지 않으면 어쩌지?
서로 친한척하고 있지만 기회만 된다면 그와 어울리는 것이 불쾌하다는 뒷담화로
조금 우위에 서려고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데 어쩌지?
그게 융통성 없음으로 퉁치기에는 너무 억울하잖아.
우선은 역시 퇴사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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