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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생각하는 집순이

일기

by @blog 2022. 12. 2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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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휴가다.
평소 같으면 맛집 찾고 좋은 호텔 찾아서 어떻게 놀까 생각하고 그랬는데
내가 나이가 들었나봐...
어디 멀리 가고 싶지도 않고 집이 최고다.
내가 변했어.
옛날 집순이 친구들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변한거야.




과거의 나는 죽어도 그 마음을 이해 못했고 절대 그러지 않을거라 단정지었는데.
절대 그러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포용력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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