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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4 일기

일기

by @blog 2023. 4. 1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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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덧 4월도 중반에 다다른다.

 

너 4월달에 뭐했니?

 

 

 

 

 

2. 나를 수동적으로 만들어주는 인간들

 

 

지금 생각해도 예전 회사에 퇴사한 것은 수천번 잘한거라고 생각한다.

그때 썼던 일기들을 읽어보는데 내가 정말 많이 힘들어 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으니깐.

나를 능동적이고 용감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가까이 두어야지,

수동적이고, 겁 많게 만들며, 의존적이며, 창의적이게 만들지 않은 집단은 그냥 멀리하는게 좋다.

 

 

 

 

진짜 다시 생각해도 보기 싫은 그 회사.

골빈놈과 골빈년들 뿐이었지.

 

 

 

 

3. 이글루스 폐쇄된다고 하더라

 

 

 

 

누군가에게는 하나의 세계였을텐데 말이지.

이런 것을 보면 줄을 잘 서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zum에 소속된 이글루스는 그렇게 사라졌지만

네이버에 소속된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카카오에 소속된 브런치나 티스토리는 말짱하잖아.

 

 

 

번외적인 말이지만 zum이라는 사이트 자체도 없어질 위기가 있지 않을까?

구글. 네이버. 다음카카오라는 강력한 세력에서 뒤쳐지는 감이 있기에.

 

 

 

 

4. 노트북 바탕화면 바꿈

 

 

 

 

 

 

 

 

 

 

 

5. 답답한 남자들

 

 

여자와 남자와 대화하다면서 명백한 차이점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 여자는 온화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속에는 "반드시, 내가 반드시 맞다, 오류가 없다."라는 경향이 강하게 있다.

남자같은 경우는 자신의 말이 진리인 듯 당당하게 말하지만

속에는 "아닌데? 내가 맞거든? 니가 틀리거든? 에베베베베베"하며 살짝 비꼬는 경향이 있다.

특히 많은 남자들은 본인이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

반대의견을 내거나 옳지 않다고 말해도

"아닌데. 아닌데아닌데. 에베베베베베베. 너가 제대로 봄? 너 여자지?"라며 이상한 쪽으로 반박한다.

 

 

그때는 갑갑함을 느끼고 더이상 상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과 상대해봤자 얻는 이득도 없을 뿐더라

그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꿀 생각이 없으니깐.

 

 

서로 다른 생각을 고쳐 나가는 것,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는 것은 정말 힘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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