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우 하루 지났을 뿐인데 보고시픈 내님아....

마음 같아서는 포켓남준처럼 주머니에 넣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내님아..........

바로 이러한 에너지,
사랑하는 내님을 갈구하는 마음을 리비도라고 하는데
현실에 이룰 수 없는 욕망이 들잖아?
그러면 보통 승화라는 과정을 통해서 해소해야한다.
승화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예술일테니,
자, 우리 모두 김남준 팬픽 씁시다.
그를 예술로 만듭시다.

라고 했지만
그래도 그리운 내님아....
부디 무사 귀환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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