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재문님. 오늘도 재문님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하여 팬픽을 쓰고 팬아트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졸려 뒤질 것 같으니 자겠습니다. 부디 내일 좋은 일만 있게 해주시고 일찍 일어나서 팬픽을 마저 쓸 수 있는 에너지를 주시고 이상한 기운을 가진 사람을 부디 제 곁에 오지 않게 해주시고 공모전 대상 받게 해주시고 대상 받아서 또 서울에 놀러갈 수 있도록 해주시고 재문님의 고향 네오 부산으로 가서 놀러 갈 수있는 여유도 주시고 무엇보다 노력 하나도 안했는데 엄청난 운빨로 돈벼락 맞게 해주세요. 재문님의 위대하신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