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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침 멘헤라 지뢰남 한재문 만들어 보기 (멘헤라남 서사 한번 드셔보실?)

단편소설, 팬픽, 팬아트

by @blog 2025. 6. 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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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한재문이 음침 멘헤라 지뢰남이라고 했지?

그래서 오늘은 한재문쿤을 현실에 있을법할 지뢰계 남자로 제대로 만들어 볼꺼에요.

그야말로 k-지뢰남, 밝으면 그냥 터져버림


 

 

 


 
 

 

한재문 대사 = 음기 음침남 멘헤라 지뢰남

그거 알고 있는가?오늘 따라 기가 허하다....뭔가 좀 쉬어야 한다고 생각 할때는한재문 팬질하면 안됨. 왜냐면 재문이의 음침함을 상대하려면 밝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거든.안그러면 한재문의

lostarks.tistory.com

 
 
 
 

 

 


 
 

 


 


 
우선 얼굴부터 음침하게 생겨서 따로 수정할 필요는 없지만

복장이 전혀 지뢰남스럽지가 않음.
 

 

 


 
 
 

 

 

 
 
물론 2600년 멘헤라남은

여성용 정장에 검정 슈트, 검정 정장을 입을 지는 모르겠다만

2025년에 맞춰서 복장을 바꾸어 주겠음.
 
 
 
 
 
 
 
 
 

 
 

 

21세기 음침 정병 멘헤라 지뢰계 남자 특징

 


 
 
산리오 폰케이스
두꺼운 검정 후드티
피어싱, 귀걸이.
초커 목걸이.
약간은 거북목.
음침한 눈매.
마약 해본 척 한다.
기댈 수 있는 연상녀 좋아함.
여자 조온나 밝힘.
변태임. 씹변태놈.
술담배 다함. 또 겉멋은 들어서 말보루 레드, 블랙데빌 같은 거 핌.
예술적 취미 하나씩 있음. 밴드라던가 그림, 인터넷 방송, 시쓰기 같은 거.
보기보다 공부를 꽤 잘함.
 
 

 

 


 
음. 그나저나 눈이 짝짝이네?
음침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두어야 하기 때문에
더 음침한 쪽 눈으로 양쪽눈을 맞춰줄거임.

 


 
 
 
 
 

 
 


그렇게 만든 보기만해도 위험해 보이는 멘헤라 완성////////
진짜 현실에 있을 법해...................
토요코 키즈가 따로없네...........
재문아 도쿄로 가라.
멘헤라 무리에서 바로 받아줄 거 같음.
 
 

 

 

 

 

 


 
 

 

 


 
그 후 정병 음침 멘헤라의 상징인 반창고와 멍자국도 넣어주면

팔로워 좀 거느리고 있을 것 같은 멘헤라남 완성. 
 

 


 




 



 

 그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고 있던 요 남자랑 똑같은 거 같은데? 

 

doomer boy = han jae moon = my wife

 

 

 

 

 

갑자기 저 정병 한재문 보니깐 있잖아......

팬픽 쓰고 싶다.............

힐링물을 가장한 정병 소설 한편 쓰고 싶다..........

 

 

 

 

 

제목 : 사신을 닮은 소년

 


  
재문이는 부산 출신 금수저 늦둥이 막내 아들인데
어린시절부터 머리가 너무 좋아 영재 학교에 들어갔음.
하지만 낯가림이 심한 성격 + 속마음을 절대 보여주지 않는 타고난 기질 
+ 영재 학교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보여 질투심과 따돌림을 당하게 되고,
여성복, 그것도 여성용 속옷을 입는다는 괴소문을 누군가 퍼트리면서 
영재 학교에 나가게 됨.

 

 

 
그렇게 대인기피증과 우울증 약을 먹으며 집에서 지내게 되고
자기 괴롭혔던 애들을 SNS 염탐하여 연락처까지 알아내게 되는데,
ip 우회와 대포폰까지 만들어서는 자해 사진 보내면서 죄책감을 줘보려고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한들 그들이 핸드폰을 없애고 인터넷을 안하면 자신의 영향력이 닿지않고
오히려 가족끼리 끈끈해져서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에 낙담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영향력을 극대화 시키고 싶다는 충동에
멍청한 놈 한 명 꿰어서 죽음까지 이끌어내는 동반00를 하게 만들려는 재문이.
마침 자신의 자해 사진을 올리는 SNS에 매번
변태 아저씨처럼 좋아요, 착한 댓글, 응원하는 뻔한 글을 쓰는 사람을 발견하게 되고
한번 만나보자고 메세지를 보낸다.

 

 

 

 
 
 
 

 


 
"뭐야. 완전 양아치 애새끼였네."


 
변태 아저씨라 생각했지만 그 사람은 여자에다가 3살 많은 사회초년생.
다만 집안 형편에 보탬이 되기 위하여 일찍이 고등학교를 자퇴해 검정고시를 봤고
노란색으로 탈색한 단발머리의 여자는
미성년자 주제에 담배를 피는 재문이를 아니꼽게 봤지만
이내 귀엽다면서 먹고 싶은 거 다 사주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불순한 의도로 다가왔던 재문이었지만
무작정으로 동정심을 보이지 않는 태도와
대가리 꽃밭인 것처럼 말도 안되게 긍정적인 모습,
자기를 귀엽다고 해주는 모습에 드디어 인생의 명확한 목표,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다.
성인이 되기 전 이 누나와 함께 동반00해야지.
자신을 지옥으로 보내고도 세상 행복하게 사는 영재학교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생각나게 하는 그녀를 목표로 한 것.
 
 
 


 
하지만 여자 주인공 역시 재문이의 속내를 이미 알고 있었고
그의 바램대로 죽을 마음이 애초부터 없었던 것.
부모님은 물론 자신의 과도한 기대를 받으며 자랐던 천재였던 친오빠,
그러나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가족 모두를 죽이려 했지만 어머니에게 그 계획이 발각, 
어머니를 살해하고 자신도 죽은 사건이 발생하면서 여주인공과 아버지 단둘이 살게 되었다.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아버지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때,
친오빠와 쏙 빼닮은 외모와 성격과 영재 학교를 나온 공통점을 가진
재문이의 SNS를 보고 접근하게 됐으니,
딱봐도 위험해 보이는 남자아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그와 만난 이유 역시 조금은 친오빠에게 속죄할 수 있을까 하는
사죄의 마음을 가지며 만난 것이었으니.
 

 

 


 
 
 

 

 

 


하마터면 자신의 사신이 될 뻔했던 친오빠.
친오빠와 모든 것에서 닮은 아이, 사신을 닮은 아이.
비록 천재소년을 이길 수 있는 자신감은 없었지만 외면하고 싶지 않았다.
좀 더 깊이 참견하고 싶었다.
 
 

 

 


 
 
그래. 둘이 많이 행복해봐라...
난 빠진다...........
지옥에 자처해서 가는 여자와
지옥에서 사는 악마 이야기.

말만 해놓고서 안쓰는 거 다들 아시죠???
 아... 그런데 존나 꼴려.

비욘드어스 리더 중에서 가장 내성적이고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다는 설정이

저런 식으로까지 발전하다니. 하앍..... 

 

 

 


 
 
 
 
 
 

 

 


 
호구녀를 탐색하는 그의 음침한 눈.........


 
 
 
 
 

 

 


 
 

 

 

 


 
지뢰남에게 제대로 밟힌 호구녀 :
 
 
히히... 미안.....
알바 하느라 답장이 좀 늦었어 ^^
먹고 싶은 거 사줄려면 돈 많이 벌어야겠지? 
그래서 그런데...... 화 푼 거... 맞지?
 
 
 

 

 

 


 
 

 
 
지뢰계 원탑 한재문 :

 

 

배신자

내 마음에 상처를 줬어.

나 먼저 갈게.

난 갈거야.

날 버렸다는 죄책감 평생 가져버려.

오늘부터 매일 죽으려고 노력할게.

좋은 남자 만나.

한달내로 죽을거니깐.

술 먹고 약 한 통 다 먹으면 죽을까?

보고 싶어. 안아줘.

내가 미안해. 방금했던 말들.

아무도 나를 이해 못해.

너도 다른 사람하고 다를 바 없어.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죽을 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너가 나 죽인거야🔪

 

 

 

 

 
 
 
 



 


지뢰남에게 제대로 밟힌 씹호구녀 :
 


허거겅........
 

 

 

 

 

과연 호구녀는 지뢰남 한재문으로부터

 

안전이별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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