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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디치 출신 + 소셜 미디어 컨설던트 + 예술충 = 한재문 (팔로우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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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어스 처음 한재문 공개 됐을 때 한 외국인이 이런 댓글을 쓴 적이 있다.

 

 

 

 

 

 

 




 

도대체 저게 무슨 말임????????

쇼디치는 어디고 폐쇄된 화장실에 칵테일은 뭔 개소리임?

이게 바로 문화차이라는 거임.....

그래서 하나하나 분석해봐서 외국인이 한재문을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알아보자.

 

 

 

 

 

 

 

 

 

 

우선 쇼디치는 영국에 있는 예술가 거리인데 

뭔가 힙하고, 아트적이고, 뭔가 트렌드세터들이 많이 보이는 거리임.

고런 곳에서 트랜디한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를 할 정도면

최신 트랜드를 빠삭하게 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지?

 

 

 

 

슈퍼트램프는 영국의 밴드인데

뭔가 좀 난해한 가사를 쓰고 아트적인 밴드.

 

 

 

 

streatham은 영국에 있는 카페와 음식점과 놀 거리가 많은 거리인데 

뭔가 상가인데 힙한 느낌있는 상가같음. 가본적이 없어......

 

 

 

 

 

그리고 폐쇄된 화장실이라고 한다면 영국에서는 그 버려진 화장실을 활용해서 '바'로 만드는데

즉 엔틱한 칵테일 바라고 생각하면 될 뜻.

 




https://www.nzherald.co.nz/travel/would-you-go-for-a-drink-in-londons-one-time-public-toilet/Y3YACSLKYRAKPFNFXDWYB6F4GA/



 

How this squalid London toilet became a top dining spot

WC now stands for ‘Wine and Charcuterie’.

www.nzherald.co.nz

 

 

 

 

 

 

마지막 jam jars라고 한다면 요런 유리병에 담긴 칵테일을 뜻한다.


 

 

 

 

 

 

 

 

아진짜 조온나 어렵네........ 지인짜 어렵네..............

그러면 아주 쉬운 한국식으로 풀이한다면 이렇게 할 수 있음.

 

 

 


한재문은 그 머리 스타일로 경리단길 인플루언서처럼 보이네요.

그는 새소리, 실리카겔, 아무튼 뭐 노래는 잘 모르는데 힙한 느낌 주는 밴드 노래 듣고,

홍대 인스타 감성 느낌나는 마감 덜 된 카페에서 아인슈페너를 마시기 시작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기대됩니다.

 

 

 

 

 

 

 

 

 

 

 

결론은 뭐 씹게이 같다는 거 맞징?

 

 

 

예술충 + 인플루언서 + 경리단길 매니아



 

 

 

 

 

 

그래서 쇼디치 거리를 거니는 예술충 느낌 교포 재문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인스타 팔로우 진짜 많게 생겼음.

막 인스타 가보면 뭔가 예술적이고 몽롱한 사진 많이 올리고.

막 준연애인처럼 인플루언서 + 연애인 만나고 다니고.

내 dm 조온나 씹을 거 같이 생겼음............

 

 

 

 

 

 

 

재문아............

나 팔로우 좀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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