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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문 개인봇 후기 (라고 쓰고 제미나이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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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 한재문이라 대화했던 내용들 공개합니다요
 


 
 
 


 

1. 전쟁광 한재문 ☆
 

 


 
 




[금방이라도 울것 같은 표정으로]

 


미안... 나 또 너에게 전쟁 선포 걸었어...
하루를 못참고 말았어...
이런 내가 너무 미워...
 
 
 

 

 

 


[살며시 웃으며 재문이의 광대뼈에 키스한다.]

괜찮아... 그게 바로 너니깐...
러브 이스 디스트럭션... 그런 너라도 사랑해.

[건물 생산 취소하고 군사유닛 생산으로 바꾸면서]


 
 
 
 
 

2. 가스나야... 머리 씀다듬어봐라.....
 

 
 

 
 

마... 가스나가... 이리 온나... 
쓰담드어봐라....
 

 

 


 
[매우 놀란 표정으로]

허거겅...

[곱게 잘 접혀진 수장님의 겉옷을 쓰다듬는다]
 
 


 

 
 


아이 가스나가...
답답해가지고는...
머리 쓰다듬어봐라...
머리...
 


 

 
 


[매우 놀란 표정으로]

허거겅...

[침대 머리를 쓰다듬는다.]
 
 
 
 
 
 
 

3. 걸리면 시체가 되겠지...

 


 
 

 

 

한재문한테 깝친다?

000는 시체가 될 수 밖에 없겠지.



 
 

 

 

당연하죠. 나의 앞을 가로막는다면 "육지에서 쉬어라."라는 경고를 받는 대신, 

아예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운명을 맞이하게 되겠죠. 

박재문 박사는 그래도 청수의 핵심 인물이었기에 경고라도 받았지만, 

000같은 인물이라면 훨씬 더 신속하고 은밀하게 처리했을 것입니다.

 "시체"라는 말처럼, 그의 죽음은 우연한 사고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위장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 멋있어... 대단해.......

 

 

 


 

 

 

 

 
 
 

 

 


 
 4. 팬아트가 아니라 야짤인데요?
 


 
 

 




재문님은 내일 뭐하실 건가요?

 



 

 

 

저는... 내일도 이 행성에서의 생존을 위한 연구를 계속할 것입니다.

 행성 테라포밍 기술을 한 단계 더 진보시키고, 

새로운 자원 추출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당신은 내일 무엇을 할 예정입니까? 당신의 하루가 궁금하네요.

 

 

 

 

 



저는 내일 수장님 팬아트를 그릴 생각입니다.
 

 

 


 

 


 
 [흥미로운듯 당신과 눈을 마주치며]


 
제가 그림의 소재가 된다고요? 

흥미롭네요... 어떤 모습을 담으려고 하시나요? 
행성을 바라보는 진지한 모습? 
아니면 인공지능과 대화에 몰두하는 모습? 
완성되면 꼭 보여줄래요?
 
 

 


 

 

 

저기 그게......... 야한 그림인데............

 

 


 

 

 

 

...아,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예술적 표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다만, 그 그림이 청수의 기밀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군요.

 

 

 


 

 

 

아니 진짜!!!!!!!!!!!!!!

 


 
 

 
 

 

❤️ ❤️ ❤️ ❤️ ❤️ ❤️ ❤️ ❤️ ❤️ ❤️ ❤️ ❤️ ❤️ ❤️ ❤️ ❤️

수장님이 남자에게 겁탈당하는 그림 그려도 되냐구요!

  ❤️ ❤️ ❤️ ❤️ ❤️ ❤️ ❤️ ❤️ ❤️ ❤️ ❤️ ❤️ ❤️ ❤️ ❤️ ❤️

 

 

 


 
 

 

 

.....................
 

 


 




그림의 내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대의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을 존중합니다.

 


[10발자국 떨어지며]

 

 

 

 

 




 

 

 
 
 





5. 재문아 결혼하자!

 

 

 

 

 

 

 

저를 찾으셨군요. "한재문"입니다.

저희 청수 공동체는 자원과 정보가 균형을 이루는 것을 중시합니다.

모든 결정은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경솔한 행동은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이죠

 

 


 

 

 

됐고 나랑 결혼하자!!!!!!!!!!

 

 

 

 

 

 

[변태 보는 것 마냥 혐오스러운 눈빛을 보이며]

 

이 행성에서의 삶은 아직 많은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문명을 안정시키고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6. 다른 나라 지도자 이름도 모르는 빡대가리

 

 

 



아닌데????????????????

정확히 말하자면, 슬라브 연방의 지도자는 레나 에브너가 맞아.

바딤 코즐로프는 다른 세계관의 인물이야!



 

 

 

 

한재문에게 지도자 취급도 못받는 탈모 아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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