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방시혁이 얼마나 스윗남인지 잘 모르더라고.
그래서 내가 간략하게, 비유적으로 소개해주겠음.

아마 작년이었던가?
한재문과 코야 사이에 청수의 수장이 다니고 있었고
이에 대해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사이냐,
도대체 무슨 일이야, 하며 묻는다.
이에 대해 한재문은
사람들이 하도 닥달하니
해명하게 되는데.......

때는 저 사진이 찍히기 전인 과거,
한재문은 자신을 ‘청수’ 관계자라며
메세지를 보낸 사람을 의심하게되고
이에 아는 형인 코야에게 물어본다.
보통 경찰서에 연락하는게 맞는데 이상하게 코야에게
이 사실을 토로하는 한재문

🐨
무슨 일이니? 지지배야

🥔
아니 그게 형!
자꾸 자기가 청수 관계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답답해 미치겠는거 있지?
이거 딱봐도 구라지?
형 청수 수장하고 아는사이잖아. 그칭?

🐨
그렇지...
연락한번 해보까?
그런 사칭범 때문에 청수가 골머리라더라.

🥔
그런데 형은 어떻게 개인적으로 청수 수장님을 알게 된거야?
업무적으로? 주변 지인의 소개?
아니면 정말 우연히? 길가다가 갑자기?
아니 같이 찍은 사진을 나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어서.


아무튼 뭐 이유는 모르겠는데
코야와 한재문은 사칭범을 잡는데 증거를 주게되고
그때 한재문과 청수의 수장은 서로 아는 사이가 된다.

어찌나 오픈마인드인지
코야와 한재문이 미국 여행을 갈때
맛집에 예약을 못했다고 해서
자기가 가주면 해줄 수 있다며 동행을 자처할 정도임.

청수 수장
가이스.......( ͡° ͜ʖ ͡°)
안그래도 이뿌니가 더 이뿐이가 된거 같은뎅?
ㅎㅎ 넝담~~~~
내가 안내도 해주고 식당 예약해줄겡ㅋㅋㅋ

🥔
아니 그냥 전화만 해서 예약해주면 안되나요?
매우 바쁘시고...
또 몸도 무거우신 거 같은데...


아무튼 뭐 이유는 또 모르겠는데 그렇게 동행했고
그 사진이 딱 우연하게 찍혔다 하더라....
이렇게 스윗할수가 🥹🥹🥹🥹🥹🥹🥹🥹
아주 스윗방이네.
이걸 믿어 말어...
https://www.chosun.com/national/people/2024/08/12/MS7F3NE3UJBZBDKTPJC22WU62A/
과즙세연 “방시혁과 미국에서 어떻게 우연히 만나냐” 직접 해명
과즙세연 방시혁과 미국에서 어떻게 우연히 만나냐 직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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