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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임단 이스트로를 아십니까?

과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by @blog 2026. 3. 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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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옛날 프로리그 직관을 가면 각 팀 로고가 박힌 풍선 형태로 된 응원도구를 나눠주곤 했었습니다. (신한은행 갓갓)

그래서 이벤트 참여 인증을 뭘로 할까 생각을 하다가
유난히 눈에 밟혔던 로고가 있습니다.


eSTRO.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0회,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 배출 0회
e스포츠 계의 쌍방울. 아니 삼미 슈퍼스타즈라 불려도 손색없을 정도의 눈물의 팀...

하지만 AMD (네. 베르트랑이 뛰던 그 팀입니다) - 헥사트론 - 이네이쳐로 이어지는
신기하리만치 스폰서는 잘 따내었던 팀. (영업의 신 이대니얼.....)


생각해보면 저는 다른 그당시 이스트로빠라 불리웠던 그분들에 비하면 그렇게까지 이스트로를 좋아했던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본진팀 경기가 없을 때에는
'아 이 팀 올라가는 거 한 번은 보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응원했던 팀이었을 뿐인데...

그런데도 왜 가장 생각이 날까요.

이스트로는 정말 알다가도 모를 팀입니다.


물론 아프리카 판으로 넘어오면서 들려오는 후일담은 파파괴 그 자체....
(그래도 축구는 잘했다)
 
 

 

 

 

 

 

 

 

출처 : https://pgr21.com/free2/77392

 

[스타1] [추억] 이스트로를 아십니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그 옛날 프로리그 직관을 가면 각 팀 로고가 박힌 풍선 형태로 된 응원도구를 나눠주곤 했었습니다. (신한은행 갓갓)그래서 이벤트 참여 인증을 뭘로 할까 생각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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