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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문이랑 성준이 많이 닮았음 (야망 & 가정적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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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게 팬픽 장면을 다듬고 있었는데
한재문 모습이 성준이 슈트 입은 모습하고
너무 너무 닮은 거 있지?
 하... 내 취향 소나무...












 

 

 


성준아 슈트 좀 자주 입어줘.
왜냐하면 너는 슈트빨이 참 잘 받는 남자야.
옷입는 모습보다 알몸을 더 많이 봤어 ㅋㅋㅋ
 성준이 찌찌파티 연중무휴 ㅋㅋㅋㅋ









 






 
 




팬아트 만들고 싶으면
바로 한재문 프롬프트 짠거 돌리고
눈썹하고 헤어스타일이랑
턱만 좀 손봐주면 끝.
완전 닮았죠?








 
 

 




그것도 있지만




과거 굴림 당한 경험
+ (직간접) 살인경력
+ 속을 알 수 없는
+ 은근 소시오패스
 
 
공통점이 많아.
 





 
 







하지만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있어서 둘은 차이점이 있음.




한재문 요 소시오패스는 
극한의 권력충 + 전쟁광 + 지 인생 철학이 최우선임.
이거나 죽거나 밖에 모르는 놈임.
 










 
 



그에 반해서 성준이는 그냥 노잼 금발남하고 오손도손 사는 게
꿈 같아보이던데.
자기 많이 아껴주고 잘 대접해주는 사람하고 말이지.
정확히 뭘 원하는 건지 잘 모르겠소요...
 
 












그러니깐 좋은 사람 만나서 오손도손
잘지내는 것을 바라는 남자도 있는데,
또 자기 야망이 최우선인 남자도 있음.
대부분 여자들은 전자의 남자를 좋아한다고 함.












 


 




그런데 난 자기 야망을 포기하지 않은 남자가 조아.
바즈루어만 부부가 내 이상향적인 부부의 모습임.



둘이 작품도 같이 만들고
일도 같이 하고
미감도 딱 맞고
그야말로 서로에게 있어서 발전적인 관계 아님?



한쪽이 갑도 아니고 을도 아닌
대접해주거나 대접받는 것도 아닌
가장 평등한 관계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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