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다 특별하겠지만 이런 기분을 느끼는 아빠는 드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기분을 들게 해주신 pgr식구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하구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겜스터 김철민이 되겠습니다!!!
PS: 1.아.. 그리고 아이 이름은 '예찬'이라고 지었습니다. 제가 기독교인인지라 그런것두 있구요 진짜 이유는 담배를 피우다가 문득 KT & G의 광고 카피 '상상예찬'이 떠올라서 덜컥 지어버렸다는...--;; (헉...기독교인이 담배를.....--;;) 2. 많은 분들이 물으시던데 예찬이는 태어나자 마자 '우앙!!'하고 울었지 '지지!!!!'를 외치면서 태어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