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아프리카BJ인 BJ홍구는 과거 SK T1 2군선수였다.
사진도 구하기 힘들 정도로 별로 활약이 없었던 선수라는 것.
거기다가 2군에 있을 당시 주변의 썰로 인하면 그렇게 성실한 선수도 아니였다고.

하지만 이렇게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어렵게 임홍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니.
그러나 예선에 올라오지 못했다.
저 당시에는 저렇게 깡마른 모습이었지만

모든 스타1 프로게이머는 은퇴 후 살찐다는 공식을 입증하든 외형이 변했다.

그 후 임홍규는 후에 국제대회에서 발로 컨트롤하는 세레머니를 보였고 그 세레머니를 후회하지않고 만족한다는 식으로 말했으니, 역시 홍비딱. 프로게이머보다 BJ로 성공한게 다행일지도. 스포츠정신은 개나주고 상대 선수를 배려하지 않는 세레머니에 소신발언까지. 딱 아프리카 시청자들이 좋아할만하네. 내가 너무 씹선비라고? 그러면 스포츠정신이라는 단어는 왜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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