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방시혁 팬질 휴덕해요
아.... 진작 눈치챘어야 하는건데....
롤라팔루자는 째이홉 때문에 간게 아니였음.
꽁냥꽁냥 하러 간거 였음.

이런...

부디.......

행복하게 잘 사세요...

참고로 나는 여자와의 염문이 많은 사람 팬질 잘 안함.
그래서 그렇게 오래 팬질한 김현진도 안하게 됨.
그런데 팬질할 대상이 그렇다면 다들 그러지 않음?
그러니깐 당분간 방시혁 팬질은 휴덕기에 들어가도록 하자.
언제 돌아오냐고?
그건 나도 잘 모르겠음.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어.

2. 방시혁 굿즈 만들기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예쁜 팬아트

포카 꾸미듯 카드케이스 꾸미기 작업을 했다.

카드가 들어가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빈공간을 만들어 둠.

그런데... 나 휴덕 선언했지.
저거 버려?
버리기에는 조금 아까운데.
그냥 써야지 ㅋㅋ

3. 이번 주말에 만든 것들.
나는 소비하는 것보다 무언가 창조하고 만드는게 더 재미있더라.

그렇게 해서 만든 마법봉 오브제

겸 반지걸이로도 쓸 수 있음.

참고로 비즈 반지도 만들었다.
실리콘 끝에 발라서 마르려면 3일 정도 지나서 써야함.

다음에는 진주 머리핀을 만들까 하다가....

요시!
그냥 팔찌나 만들어야지.

4. 볼빵빵 다람쥐인형 피규어
얼렁 다이소에서 사세요 >ㅁ<
너무 귀여워!
내사랑 볼퐝퐝 다람쥐.
이러써 다람쥐 굿즈 4개 있음.
있는데로 더 살꺼야 ㅋㅋ

5. 이번 달 공모전 총 3개임
글쓰기 전략을 수정하기로 했다.
전에는 너무 철저한 계획 아래에서 썼고
심사위원의 눈치를 너무 봤는데
차라리 좀 더 즉흥적이고 짧은 시간에도 쓸 수 있는 주제로 하기로 했다.
특히 나밖에 쓰지 못하는 글을 써야해.
너무 진중한 무게있는 글은 내 스타일이 아니니깐 안될 것 같다.
선을 많이 넘고 솔직한 글쓰기.

| Imposter factory - trailer theme (0) | 2022.09.08 |
|---|---|
| 다이소 볼빵빵 다람쥐의 고향 ❤️ (0) | 2022.09.05 |
| Every single memory (0) | 2022.08.31 |
| Finding paradise - Ending (0) | 2022.08.30 |
| Time is place (Piano) (0) | 2022.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