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요상한 공모전
나는 마감일에 딱 맞춰서 보내는 스타일이다.
왜냐하면 남은 기간동안 완전을 기해서 작업하거든.
3월 14일까지 응모기간이라 14일 보내려는데

응? 뭐야?
응모기간 14일까지라며!
진짜 이것만보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ㅠㅠ
운도 실력이지 뭐.
됐어. 20일에 다른 공모전 있으니 거기에 내면 되니깐.
2. 보이스피싱

알림톡으로 이상한 카톡이 왔다.
난 저딴거 필요도 없고 산 기억도 없다.
우선 저기가 아동용 장난감 만드는 곳인데 내가 왜?

3. 상상과 현실의 간극
그러니깐 딱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잘 쓸 것 같은데
막상 글쓰니 상상과 현실의 간극을 맞추느라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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