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내가 공모전을 끊을 수 없는 이유
나는 출판사에 투고하는 방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은 명예, 상, 그리고 머니!
특히 공모전 날이 오면 숨이 가쁘고 머리가 어지러운데
마치 큰 경기를 앞두고 긴장하는 선수가 된 느낌이다.
그리고 그 수많은 경쟁자들을 짖밟고 내 글이 선발된다?
그 짜릿함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다.
뭐랄까...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날 것을 대비하고
칼을 갈고, 또 갈고, 밤새도록 계속 갈아서
단칼에 원수의 모가지를 베어버리는 느낌?
12일 공모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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