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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1 일기

일기

by @blog 2023. 7. 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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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모님집에서


부모님 집은 인터넷도 안되고 고요하니 너무 좋았다.
아주 잔잔하고 아주 편안하고.
아... 인터넷은 비교하는 분위기와 그런 사건이 많으니 피곤했구나.
앞으로 인터넷 좀 줄여야겠다.








2. 여름 여행서울 갈까? 부산 갈까?



항상 고민이다.
서울은 물가가 비싸고
부산은 바다 외에는 뭐 심심하고.




다른 지역은 애매해서 매력을 못느끼고.
서울 갔을 때 거기 케이크 맛있는데
또 갈까나?



문득 광화문을 검색해보니 거기 주변 호텔에 묵은 부부 이야기 단편 소설이 생각난다.
매년 이벤트로 그 호텔에 묵었다는 이야기와 남편과의 프로포즈 이야기.
정말 재미없었지.
숙제라 억지로 읽었지만 그런 류의 소설을 보면 한국문학의 쇠퇴를 느낀다.










3. 건강보험공단 개새끼들


아니 건강보험이 이중 납부가 되서
환급 받을건지 아니면 앞으로 건강보험비 나오면 내는 걸로 할지 선택하는게 있어서
선납 대체로 했거든?
아니 그런데 안 빠져 나갔더라.
이거이거 내 돈 날로 먹은거 아닌가 모르겠네.
만약 그러면 건강보험공단 불 지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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