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팬픽도 쓰고 공모전에 출품할 동화 한편도 뚝딱 마무리하고
오늘 정말 보람찬 날이었다.
전에 말한 것처럼 그냥 내 스타일대로 밀고 붙이겠다는 생각이 용기를 불어넣어줘서
훨씬 더 수월하게 된 거 같단 말이지.

2. 인형
친구가 선물로 귀가 기다란 핑크색 토끼 인형을 주었다.
애착인형이 될 정도로 이 좋은 감촉.

3. 모에화의 귀재
김남준 팬픽인
'시차'에서는 생각많은 신중한 성격을,
'곡선문답' 에서는 리더십과 아름다운 등.빨.,
현재 팬픽에서는 애어른 + 변덕성에 관해서 쓰고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모든 것을 다 모에화하다보면 언젠가 김남준 전문가가 될지도 몰라.
다음에는 빡빡머리 모에화 해보려고.
4. 감기 기운
안돼....... 안된다고.......
머리가 어지럽고 목이 칼칼한 것이 딱 감기가 올 거 같은 느낌인 거 있지?
지금 비타민이 풍부하고 감기에 좋다는 시래기 된장국을 끓여서 먹고 있는데
부디 감기에 걸리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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