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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2 일기

일기

by @blog 2024. 2. 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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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떄

 

 

 

요즘 짜증나는 일이 있다.

티스토리를 하는데 내가 추가하지도 않은 광고가 나오고

특히 이 광고는 확대형 광고라서 스쳐지나가기만해도

전체화면으로 확대되는 아주 진짜 진짜 짜증나는 광고다.

도대체 이 광고는 뭐지?

아니 난 이걸 추가한 기억이 전혀 없는데?

 

 

 

 

 

알고보니 작년 여름,

티스토리에서 강제로 추가해서 넣은 광고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왜?

돈이 필요하니깐. 

 

 

 

https://notice.tistory.com/2646

 

[안내] 6월 27일부터 티스토리 자체 광고를 신설합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팀입니다. 6월 27일부터 개별 티스토리 본문 내에 티스토리 자체 광고를 신설합니다. 티스토리 자체 광고를 통한 수익은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입

notice.tistory.com

 

 

 

 

 

 

알다시피 티스토리는 방시혁하고 sm을 두고 한판 떴던 카카오에 속해 있고

카카오가 지금 재정적으로 굉장히 힘들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

(그러면서 왜 sm에 탐욕 냈는지 1도 이해가 안가네)

사실 카카오가 힘든 것은 훨씬 오래전부터 조짐이 보이고 있었다.

문어발처럼 무한정으로 확장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게 없는거야.

카카오 게임즈는 물론 카카오 뱅크 주가도 좋지 않은데 뭔 엔터를 하겠다고 참.

 

 

 

 

아무튼 이글루스 짝 나기전에 조금의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어보인다. 

아.... 그냥 네이버 블로그 할걸.............

역시 사람은 줄을 잘서야 해.

 

 

 

 

 

그렇다면 만약 이사를 간다면 어느 사이트로 이사를 갈까?

 

 

 

 

인스타그램으로 가기에는 긴글을 쓴다는 것에 불편하다는 점,

자신의 사진이 아닌 타인의 사진은 사용하면 실례라는 점으로 인해 좀 아닌 것 같고

네이버 블로그로 가기에는 너무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아.

광고도 진짜 많고. 바이럴 광고도 많고. 악의를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다.

페이스북? 어우.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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