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화질 사진 보면 눈이 아파.
물론 내가 고화질 사진에 익숙하지 않는 것도 있지만 너무 눈부시는 게 멋진 거 있지?
그래서 약간 저 화질의 사진이 필요하다.
흐릿한 사진 좀 주세요.

사랑 + 사랑
=
하트 하트

민들레 + 곰
=
볼따구 맨들맨들한 곰

코끼리 + 토끼
=
뿌뿌뿌!

민들레 + 토끼
=
사랑입니다....

흔들린 사진 + 사랑
=
흔들리지 않는 내 사랑...

소중 + 그림자
=
나에게는 있어 중요하고 무거운 그림자

코야두 담아가세요~

그건 됐고 언제 복귀하려나.
이제 일병 되면 아직 멀었는데..
빨리 라이브 하는 날이 올 수 있기를.
| 김남준의 시를 음미해보자 (한반도 호랑이, 기억한다 등등...) (0) | 2024.03.16 |
|---|---|
| 일병 김남준 + 빨간 제복 (내가 제복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구!) (0) | 2024.03.13 |
| 100kg 김남준을 기다리며... (0) | 2024.03.05 |
| 남준이는 내가 제복 좋아하는 것을 또 어떻게 알구 ♥ (0) | 2024.02.24 |
| 상남자 김남준 (순한맛 아이언, 마! 마! 마!) (0) | 2024.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