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Z3YrHJ1sU
1. 외국 노래
요즘 러시아 노래하고 프랑스 노래 듣고 있다.
한국 노래와는 뭔가 다른 감각.
진짜 그 나라의 기질이 노래를 통해 잘 드러나더라.
차분하고 싶으면 러시아 노래.

2. 웜톤
한재문 얼굴 잘 보니깐 평소에는 눈이 땡글땡글한게
기분 좀 나쁘면 삼백안이 되어버린다.
존나 내 취향.
김냄쥰도 그런 눈 아니던가?
으아니?
눈가 주변에 도화살두 있네?
여자 좀 꼬이겠는걸?
이제보니 웜톤이네?

만약 파이락시스 너희 다오밍이나 수잔으로 재문이 커플링 시키면 폭파시켜버린다!!!
재문이 내꺼임!!!

아 참고로 기면진이도 슈퍼 파워 가을 웜톤이에욤 ^^
아주 둘이 슈퍼파워 웜톤이네.
아주 시빨갛네.
난 창백한 편이라서 쿨톤.
3. 돈이 안되요
약 2년 정도 에세이로 꾸준히 출판 했는데 너무 돈이 안되는 거 있지?
그래서 이럴 바에 차라리 공모전에 좀 더 집중해가지고 상도 더 많이 타서
브랜드화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지금도 상이 많거든?
뭐 한 50개 받아야 작가 대접 받으려나?
이제 에세이를 전문적으로 쓰는 것은 여기까지.
그나마 마저 쓴 것들 취미로 끄적거릴 것이지 과거처럼
하루에 한편씩 올릴 일은 없을 것이다.
4. 1%의 가능성


저기 그 걸그룹 말이야.............
자유와 해방을 사랑하는 걸그룹 말이야................
회사는 나갈 건데 위약금은 내기싫고
이것도 안하고 저것도 안한다고 하니
변호사 말로는 가처분해도 99% 질거라고 한다.


종종, 아니 자주 여자들은
걍 박박 우기면 그게 뭐 진짜라도 되는 줄 안다.
왜냐면 맘카페를 비롯해 여초인 곳에서는
자기들끼리 어떤 사사로운 법을 만들고
그것을 어떠한 법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하거든.
특히 팬카페 같은 곳 가면 드럽게 많은 규칙들, 다 여초의 현상 때문이다.
https://lostarks.tistory.com/1987
여초의 극단성은 독재국가다
내 생애 처음으로 여초의 특성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준 곳이 있다면 바로 다음 팬카페이다. 당시 좋아하는 프로게이머 있었거든. 진짜 너무너무 좋아했거든. 그런데 그 프로게이머가 집적 찾아
lostarks.tistory.com
| 24.12.29 일기 (0) | 2024.12.29 |
|---|---|
| 24.12.23 일기 (0) | 2024.12.25 |
| 24.12.18 일기 (꼽냐????????) (0) | 2024.12.18 |
| 24.12.17 일기 (0) | 2024.12.17 |
| 24.12.15 일기 (0) | 2024.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