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직 더운 것도 아님
나는 더위에 강하고 추위에 약한데
지금 날씨에도 에어컨 안틀고 지낸다.
대신 겨울에 패딩을 입지 않으면 못 살정도로 추위에 약함.
진짜 더운 날은 7월 말 ~ 8월 중반인데
잘됐네! 드디어 내 시대가 온거야.
나 빼고 다 주거라 🥹🥹🥹
2. 하....나의 뮤즈...


ㅎㅏ.... 자기야.....
너 때문에 뭘 만들지 않으면 버틸 수 없어....
아름다움을 알릴거야...

아이돌 덕질 vs 투디 쓸디 덕질 차이점 (김남준과 한재문이)
먼저 아이돌 덕질 안녕하세요... 김남준님 화이팅입니다....그리고.... 너무 섹시하세요...사랑합니다... 우리 스타님 너무 부담주는 발언은 금지라고요?알겠습니다....스타님 많이 힘드시
lostarks.tistory.com

3. 에세이의 종류
내일 공모전 마감일이라서 출품할 건데 솔직히 말해서 큰 기대는 안한다.
왜냐면 에세이에는 두종류가 있거든.
하나는 tv동화 행복한 세상 스타일의 경수필,
하나는 논고 느낌이 나는 중수필.
보통 이 저주받은 한국땅에서 에세이는 경수필에 가까움.
"애비는 귀로 몰래운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보고 내 마음 몽글몽글...
뭔가 가슴이 따뜻하고 삶이 뿌듯합니다...."
약간 이런 느낌 말이지.
하지만 난 경수필은 하도 오글거려서 잘 못쓰겠고 그러다보니 중수필을 많이쓰는데
문제는 먹물 먹은 심사위원들은 하나같이 경수필을 사랑한다는 거다.
아 몰랑 난 내스타일대로 쓸거야.
안되면 그냥 티스토리에 올리면 되지 뭐.
진짜 아줌마 아저씨들 이런 글 좋아해.
뜬금없이 옥탑방에 가서는 서민의 삶을 체험하겠다는 박원순 시장 스타일,
종이 서류 한가득 쌓아놓고서는 "서류가 많아야 서민이 행복 ^^" 이런거 말이지.
앞과 뒤가 다른 선비 스타일 좋아함.
정말 내가 어지간히 대가리 꽃밭 흉내내보려했는데
진짜 대가리 꽃밭이 세상에 너무 많아서 흉내조차 낼 수 없음.
*•.¸♡𝕊𝕀𝔹𝔸𝕃♡¸.•*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짜증남.
존나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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