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진짜 어이가 없지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마이너 장르에서 탈출하겠다고
최애캐를 온갖 장르에 굴리는 상황이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마음에 안드세요? 원하시는 장르로 다 맞추어 드립니다........
요즘 핫한 장르가 뭐임?
거기에 그냥 던져버리게.
팬이 너무 급한 마이너 덕질러 (한재문을 싸가는 겁니다!)
뭘해도 마이너만 쳐먹는 운명을 가졌다는 것을 직감하자덕질 게임에 이기기위해 최후의 수단을 사용하는데.... ########## Ai로 팬아트 무한생산 ₩₩₩₩₩₩₩ 어그로란 어그로 지뢰물이란 지뢰
lostarks.tistory.com

2. 오징어게임 3

지금 생각해도 웃기긴 웃기네 ㅋㅋㅋ
아니 호평이건 아니건 그건 중요하지 않아.
뭔가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드럽게 많음.
장대호 노려보는 성기훈이나 도시락이나
다 너 때문이양..........
뜬금없는 애긔등장.
특히 흑화한 성기훈이 제일 재미있음 ㅋㅋㅋㅋ
골때리는 장면들이 드럽게 많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전에 오징어게임 골때리는 쇼츠보고 자야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내가 원하는 그림체
내가 지금 ai를 써서 그림체를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어서 그렇지,
한번 Taylor Fischer 그림체로 한재문 그려보고 싶음.
비욘드어스 컨셉아트 그린 파이락시스 일러스트레이터인데 줫나게 섹시하게 그림.
내가 한재문 컨셉아트보고 한눈에 뿅 가버렸자너.
그때 당시 이스트로랑 김현진 열나게 팬질하고 있었음에도
눈길이 가서 팬아트 있나 없나 서핑하고 그랬는데 하도 없어서 걍 포기했지만 말이지.


https://kejun.work/concept-1/apex-legends-concept-art-4g4hf
진짜 양키 일러스트 레이터들은 한국 남자 딥다크 흑화 챙렴처럼 섹시하게 잘 그림.
아........ 꼴령.......................
너무 꼴령.....................
투블럭에 딥다크한 흑발 너무 좋아.
그림체가 비슷해 보이겠지만 서로 다른 작가임.
두 그림체 다 꼴령.
아 존나 꼴려!!!!!!!!!!!!!!!!!!!!!!!!!!!!!!!!!!!
누가 저 그림체로 제발 그려줘!!!!!!!!!!!!!!!!!!!!!!!!!!!!!
그래서 포즈 바꿔달라고 그록한테 부탁해도 엉성하게만 하지
잘 못하더라.
4. AI 버블은 없던거시였다.
작년인가? 난 AI 버블이 있고 언젠가 그게 큰 폭풍을 불러 일으킬 거라 했다.
전에도 말했지만 AI로 실제적으로 돈 버는 기업이 얼마 없거든.
구글 역시 최근에 수익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
ai 투자대비 성과가 전혀 없기 때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20379i
"이젠 AI로 돈 벌어와야"…조급해진 구글 결국 '중대 결단'
"이젠 AI로 돈 벌어와야"…조급해진 구글 결국 '중대 결단', AI 수익화 시동거는 구글 '최고 AI 설계자' 직책 신설
www.hankyung.com
하지만 내가 지금 AI를 열나게 쓰고 있는 것으로 보아
수익화 실현 단계 어쩌고 저쩌고는 필요없는 듯 해.
뭔가 AI는 하나의 미래의 약속이 되어버린 듯 하다.
뭔가 건실한 기업이 되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그러면 AI한다고 하면 되는거임.
루닛인가? 그거 ai 의료업체인데 만년적자에
per 이 무려 600인데도 말짱한거 보면
ai라고 하면 눈알 돌아버린 것도 있어서 그런가봐.
차라리 무엇이 버블이다! 했을 때 거기에 투자하는 것이 백배 좋을듯.
멀리까지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던 거시였따.
5. 반대로하면 되네.
맨날 나라 망한다, 경제 붕괴한다, 하는 유튜버 있는데
정확히 반대로 하니 먹어줬다.
전에도 적은 적이 있는데 뭔가 확 변하는 시기를 예민하게 깨우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의 능력은 매우 특출나는 것이다.
그건 하나의 재능이라는 거다. 즉 인간지표라고 하지.
아주 신기할 정도로 아주 기이할 정도로 들어 맞는 것을 보아하니.....
자주 참조해야지.

6. 요즘 글쓰기가 싫어.
옛날에는 글도 열심히 쓰고 아이디어도 잘 솟아났는데
재미있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아버렸나봐.
글의 신이 내가 더이상 순수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버렸나봐.
공모전도 잘 안되고 좋은 소식도 없고 말이지.
차라리 글 쓰는 것보다 바로 눈에 보이는 팬아트 만드는 것이 더 행복함.
그런데 요즘 들어 데자뷰를 자주 느끼는데
1년전에 꿈꾸던 일이 지금 데자뷰로 자주 느끼곤 한다.
7. 일본 지진
7월 5일 지진 안온다니깐.
그냥 내가 먼저 일본 한번 가버릴까?
세상은 생각보다 질기고 쉽게 망하지 않더라고.
요즘 뭐 폭염이다 그러다 하는데
그거 가지고 쉽게 멸망한 사람이 아니여.
바퀴벌레처럼 질기게도 오래도록 살아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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