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혹 커뮤니티에 쓰일법할 천박한 글을 창피한지도 모르고
오프라인에 직접 하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어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엠티때 커뮤니티에서 파생된 음담패설를 신입생에게 한 남자,
허락도 없이 한성 대학교에 커뮤니티에나 쓸법할 내용의 그림을 전시하는 남자.
저엉말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정말 다 남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세상이 남자에게 오냐오냐 해줘서 낮아진 도덕성 때문에 생긴 일임.
왠지 저런 특이한 행동 백프로 남자일 거 같다 싶더니 역시 남자더라고.
이상하게 남자들은 자신의 품격을 깎아내리는 것을 오히려 더 환호하더라고.
짐승처럼 되는 거, 천박하게 되는 거, 과감함없이 모두 다 보여주는거.
전에 이에 관한 에세이에서 쓴 거 같은데...
남자들의 유쾌함이 불편한 이유라고 말이지.
남자들의 유쾌함이 불쾌한 이유
1 나는 여자이기에 남자들 사이에서 흐르는 어떤 미묘한 분위기나 생태계에 대해서 잘 모른다. 물론 표면적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때까지 남자들 사이에서 잘도 놀았지만 신체와 정신적
lostarks.tistory.com
심지어 “아니요, 전 당신의 과감함 필요없어요.”라고 해도
노출증마냥 알몸 다 벗어서 보여 주는 남자 있음.
사생활도 없는 건가? 지 꼬추 다 보여줌.
사생활이 없는 건가? 랜덤채팅해서 지 몸 함부로 굴림.
그 모습에 “남자들 참 쉽게 몸 굴리네”라고 하면 또 바르르 떨며 싫어함.
그러다 몇몇 간악한 애들은 “예술”의 영역 핑계대면서 도피하려고 함.
그런데 예술에서도 미학이라는 게 있거든?
물론 겉으로는 단순해 세계의 부조리를 잡아내는 예술,
뱅크시 작품이 그러한 재치의 작품이거든?
그러나 그러한 재치보다, 미학보다 “욕망, 성욕, 욕구“가 드글드글하게 보이는 예술이 있음.
예를 들어 경복궁인가? 어디 문화제에 낙서해놓고서는 예술이라고 한 범죄자.
그냥 자신이 튀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해서 예술로 취급 안해주는 것처럼.
그냥 알수없는 분노에 사로잡혀
“구애앵앵!!!!섹스섹스! 다주거!!!!!!!”
뭐 알수 없는 그림 그리는 남자 많음.
그러나 커뮤니티 사람들,
비슷한 종류의 예술충 남자들은
한성대 욱일기 그림보며 눈 뒤집어 지며 환장할 것 같음.
오! 과감해! 저게 진짜 예술이지! 저게 진짜 아트지!
혼자 좋아하고 혼자 빠쇼.
품격 없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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