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
오늘따라 외출이 하고 싶어서 버스에 타려는데 왠 깡마른 마스크 쓴 할아버지가 있는 거 있지?
그런데 그 할아버지 곁에 말로 표현할 수없는 시큼한 냄새가 나서 가까이 다가갈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또 버스를 타려고 대기중인거야 진짜!
결국 그 버스 안타고 다른 버스 탔지 뭐야....
2. 한번 정하면 바꾸지 말아라.
사실 오늘 어느 대학교 안에 있는 카페에 가려했는데
그 할아버지 때문에 + 버스에 사람이 많아서
다른 버스를 탔는데 마침 평소 가고싶었던 강변 스타벅스로
직행하는 버스임.
좋타고 탔는데 사람 개많아서.....
다시 그 대학교 안 카페로 감.

3. 습관이 된 톨사이즈 시키기
스타벅스 커피..... 옛날에는 환장했는데
지금은 별로 맛없는 거 같아.
K-음료가 없잖아.
예를 들어 K - 음료하면
저 치즈와 크림과 딸기와 연유 가득 얻은 그런 자극적인 것들.
쿠키 파르페 프라푸치노 먹고 싶은데 그런거 없더라고.
그것을 넘어서 스타벅스 음료 너무 비싼거 아니야?
좀 먹을만한 음료의 먹을만한 사이즈는 7천원이 됨.
스타벅스 진짜 가성비 챙겨.
4. 뭐 그래도 최애 카페 스팟을 찾은 것 같음.
그렇게 고생해서 온 대학교 안 스타벅스 창도 넓고,
뷰도 좋아서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지금 대학교 방학기간이지?
잘됐네. 자주 와야겠지만 버스타고 약 1시간 정도 가야함.....
시발..............

5. 퇴물이 되어버린 버핏
버핏인디케이터라고 버핏지수라고 있는데
그러나 이 버핏지수가 거의 10년 가까이 고점을 나타내고 있는데
주식시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야.
그야말로 고장나버린 지표,
참조하면 오히려 손해인 지표라는 사실.
6. 개씹덕광고

라는 광고 나올때마다 진짜 짜증남.
오타쿠 특유의 쩐내 진동함.
여자캐릭터도 오타쿠 원픽삘나고
그 옆에 괴상한 포즈로 서 있는 여자도 씹덕 만화 느낌남.


내가 볼땐 츤데레는 그냥 만국 공통 모에 포인트인거 같음.
나도 츤데레 재문이가... 좋아....
수장님이 변태인데 어떻게 해야 함? (청수재단의 노예 1의 고충)
청수재단 / 별점 0.5 복지 및 급여 5업무와 삶의 균형 0.5사내문화 1승진 기회 및 가능성 1경영진 0.5 ※ 청수재단 직원 후기 ※ 있지. 만약 너희들이 이런 상황면 어떨거 같아?지도자놈이 완전 변태
lostarks.tistory.com
7. 어디로 여행갈까나.
사실 네오-부산가려고 했는데, 우리 남편 고향집 한번 가려고 했는데
너무 자주가서인지 지겹더라.
작년에도 갔는걸 뭐.
아니 작작년에도 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작작작년에도 갔던걸로 아는데.
우리 재문이의 고향..... 내 남편의 고향......
그래서 서울을 갈까 했는데.............................
서울사람들은 우선 기본적으로 싸가지가 없어서 좋은 기억이 없음.
새치기를 하지 않나,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 험담하지 않나.
꼴에 남 평가하기 좋아하는 병신년들이 개많음.
이럴바에 아예 시골쪽으로 갈까했지만....
아니 내가 사는곳이 그냥 씹시골인데 무슨 ㅋㅋㅋㅋㅋㅋ
이번 민생지원금 받았을때도 당연히 경기권 서울권보다 돈 더받음 ㅋㅋㅋㅋㅋ
제주도는 그냥 거품임.
그냥 볼것도 없고 자차없으면 안가는거 추천함.
많이 시골이라고 해서 특별히 친절하거나 싼 것도 아님.
속초쪽은 그냥 ... 볼것도 없는데 겁나 비쌈.
자차가지고 있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여수는 이상하게 가면 꼭 다쳐서 돌아옴.
우연의 일치치고는 너무 신기해서 가기가 무섭더라.
그리고 거긴 인싸 관광지라 혼자 가면 무안할 정도임.
그래서 이번에는 안가본곳으로 가보려고.
사람이 없는 곳으로.
거제도 가볼까?
거기 비진도라는 곳 바닷가가 진짜 예쁘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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