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돈이 많으면 회사같은 거 다닐일 없잖아.
자신의 분야에서도 성공했다면 회사에 다닐일이 없음.
그러나 회사에 다니는 것은
그야말로 돈을 벌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거임.
회사 사장 빼고 말이지.
그래서 회사에 뭔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들이 모두 싫은 장소에서 싫은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거임.
오직 사장만 뭔가 조증처럼 들떠 있음.
거기다가 대한민국의 임금체불 어메이징 하잖아.
즉 고용주가 고용인을 공짜로 일하는 노예로 보는
시선이 많아서 무의식적으로 갑질을 대놓고함.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건강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가.
절대 가질 수 없음.
문화적으로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이 나쁜 문화들,
그리고 고칠 생각이 도무지 없는 문화,
어떠한 약속을 쉽게 보는 문화,
그냥 빈말 잘하는 한국 사람,
거기다 스스로 민주주의를 이륙하지 못한 전적늘.
어서 빨리 저출산이 가속화되어 멸종 되어야만할텐데.
그거 외에는 도무지 안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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