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존나 재미있네...
내 입맛대로 써서 그런건가?
진짜.... 재미있네....
하지만 다시 저거 쓰려면 자료 구하고
뉴스 찾고
승률 찾고
인터넷 썰 찾아듣고
그럴 자신이 없음.
그나저나 이스트로편을 가장 자세히, 또 재미있게 썼는데
역시 사람들은 프로게이머 인지도를 더 많이 보는 듯.
특히 택뱅리쌍 시대보다는
역시 임요환 시대의 프로게이머를 더 좋아하는 듯.
그래서 일부러 유명 프로게이머,
그러니깐 강민, 박정석, 임요환, 최연성,
그런 선수에 대해 써볼까 했지만
문제는 그 선수의 중심 스토리가 그다지...
그리고 비유명 게이머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쓰는게 주 목적이었으니깐.
이스트로와 김현진의 가치 말이지 ❤️❤️❤️
(실상은 술 쳐먹었다고 함. 뭐 그래도 감독 꽤 잘했어.,,)
작가들 중에 자기가 보고 싶은 글이 없어서 집적 쓴다고하는데
저 프로게이머 리뷰 역시,
뭔가 프로게이머를 아주 깊이 분석하는 글이 없어서
내가 스스로 쓴거임.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 역시
저렇게 한 프로게이머에 대해 깊이 쓴 글은 어디에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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