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진짜진짜 이해 안가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일기

by @blog 2026. 6. 5. 19:15

본문

 
 
https://lostarks.tistory.com/3500

조때따. 이미 페미와 퀴어가 한국 문학을 점령해부러따.

요즘 들어, 아니 예전부터 인터넷에서 '한국 문학 근황, 한국 문학이 망하는 이유, 젊은 작가상 근황'이라면서 평소 문학에 관심없던 사람들이 한국 문학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걱정 하는 거

lostarks.tistory.com

 

 
 
전에 말했던 것처럼 문학판의 주요 소비자는 40대 여성이다보니 
커피프린스나 섹스엔더시티에서 보이던 
게이 친구에 대한 로망이 엿보이는 작품들 좋아하더라.
퀴어 작가들이 약진하는 것도 그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데...
특히 대도시의 사랑법은 그냥 싸이월드 시절에 흥하던 게이 친구 감성 그 자체더라. 
아니 그런데 나... 한마디만 하자.
 
 
 

 
 



 

게이가 여자편? 

여자의 적은 게이야.

 

 
 




 
이제 시대도 바뀌고 게이가 여자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전우가 단지 허울뿐이라는 것을 여자들은 알게 됨.
그런데 아직도 소위 말하는 지식계? 엘리트? 들은 자꾸 여자와 페미니즘과 퀴어를 엮으려고 하더라고. 
아직도 꾸역꾸역 가부장제에 반대편에 있는 것은 여자&성소수자&각종 피해자들.
뭔 감성이야???????????????
 
 










 




 
사실 나 대도시의 사랑법 이거 처음 나왔을때,
문단에서 막 난리 부르스 쳤을 때,
"이야~~~ 진짜 요즘 무슨 시대인데 아직도 게이친구야? 싸이월드야?"
라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순수문학 지망생들은 좋아하더라...
오직 나만 너무 올드한 감성이라고 싫어했음...
너무 그...... 신파야...... 개오글거려.......
 
 


 
 
시이팔 그런데 이것이 영화로도 나왔네???????????
아직도 "마음 잘 통하는 다정한 남자 찾고 다니는" 대가리 꽃밭 여자들
또 게이 친구병 생기겠네. 
깨시민들 환장하겠네.
 
 
 
 
 
 
마침 대도시의 사랑법 속 여자도 그냥 머갈 텅텅 대가리 꽃밭 같음.
한때 유행했었던 쿨녀병에 걸린 여자 나오더라. 
낙태하고 노콘하고 원나잇에.
사실 그게 쿨해보이기보다는, 여성의 억압으로 해방된 멋진 여자이기보다는
그냥... 선섹후사 즐겨하는 여자 같아 보임.
아무리 봐도 여자의 탈을 쓴 힙한 게이 같아 보임.
바로 그거임.
여자가 아니라 여자의 탈을 쓴 게이라는 거임.
 








 
 

 
 
 

그거 아는가?
우리는 영화를 보고 난 후 어떤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좋은 평가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뭐 당장의 예를 들어서  인터스텔라에서는 "부성애는 위대하다.->그럼으로 아버지는 위대하다"
같은 것처럼 말이지.




그러나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여자에 대한 어떤 긍정적인 평가가 잘 안보임요.
오히려 여자는 너무 충동적이고 발칙한 존재이다, 라는 느낌만 들더라.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952

‘발칙한 퀴어영화’라기엔 너무 순진한 ‘대도시의 사랑법’

‘한국이 싫어서’, ‘파일럿’ 그리고 ‘대도시의 사랑법’까지 최근 극장가에서 선방한 한국 영화들은 서글픈 공통점을 나눠 갖는다. 영화가 제 나름 의도한 대로 저항적 대안이 되기엔 너무

www.womennews.co.kr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