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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모자란 펨돔들 왜이리 많음? 펨돔은 멜섭의 노예야.

일기

by @blog 2026. 10. 1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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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돔물 쓸 때 포인트 하나 말하자면,
펨돔물 수요층은 여자보다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다보니
남성 판타지적으로 써야함.
물론 여공남수라고해서 여자 수요층도 있겠지만
한줌단이라고 해도 될만큼 그다지 많지 않다는 사실.






그것을 떠나서 전에도 말했지만
BDSM 자체가 남성향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함.
그건 여자가 주인인 펨돔도 마찬가지임.
멜섭이 원하는 펨돔 역시 라텍스 복에 하이힐에
진한 화장을 하는 챙녀같은 스타일임.
기세고 드센 여자가 절대 아니라.






그런데 몇몇 여자들이
“아 펨돔... 무조건 남자가 복종해 주는구나...“라고
착각해서는 펨돔물을 쓰거나,
혹은 집적 펨돔으로 나서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움.








그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상납계 아니것음?
“나 남자한테 욕하는데도 돈 벌었다~”
라며 남자에게 욕하는 카톡 캡쳐하고 홍보하는데
사실 그게 주식단톡방 수익률처럼 실체 있는 것도 아님.
그저 아직도 속일려고 올리는 빡대가리에 감탄함.







대부분 남자가 여자 사진 도용해서 올리는 거고,
실제로 팸돔이 한다고 해도 남자 꼬추 사진이나 볼 뿐 돈까지 쏘는 남자없음.
그런데 그거보고 실제로 하는 여자들 백프로 있을 걸?
그건 지능의 문제이지 뭐.







거기다 몇몇 관종 펨돔들은 남자를 확실하게 통제하겠다는 이유로
여자로서 가오도 없고 챙녀처럼 쭈쭈 까서는
“나한테 욕먹을 남자들 내 말에 복종해.”라고하는데
과연 누가 복종하고 누가 지배하는 건지 감이 안잡힘.
저런 애들이 얼마 안 있어서는
임신했어 ㅠㅠ 성병걸렸어 잉잉 ㅠㅠ 하며
이 멜섭 저 멜섭 만나고 결국 일반 연애함.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펨돔이라는 포지션에 속아서
남자를 지배한다고 머리 해까닥하지 말라는 거시여.
섹시한 매력으로 남자를 지배하고 통제한다는 요부 판타지는
여자들 사이에서나 통하는 이야기지,
남자들은 원나잇 판타지를 좋아함.
그래서 섹스 안하는 펨돔은 인간 취급도 안한다고함.






거기다 BDSM 자체가 섹스 판타지, 즉 남성향이기에
펨돔도 하나의 역할극에 지나지 않음.
맨날 순종적인 여자 지겨우니
능동적인 여자 땡기는 것처럼 말이지.








또 말하지만 BDSM은 상상 속에서 즐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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