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글 쓸 시간이다~~~~~
이번 년도는 내게 있어서 유난히 힘든 년도였다.
노력도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는 너무도 암울한 년도인 것이다.
2021년은 극혐의 해.
빨리 가버려 ㅡㅡ 재수없어 ㅡㅡ
고생을 통해 사람은 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고생을 통해서 오히려 겁쟁이가 되는 것이다.
고생을 극복하는 용기는 바로 아주 일말의 성공했던 기억이 아닐까?

1. 여러 공모전 도전기 - 큰 성과없음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도전했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물론 3개정도 받았지만 시간을 투자하고 생각한 것에 비해서 너무 적은 것이다.

2. 프로게이머 리뷰 및 게임 평론 - 성과없음


트로트 가수 정명훈은 끝끝내 리뷰를 끝마치지 못했다.
공모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기 때문이다.
그것 외에 또 하나의 이유가 있었으니.......

3. 티스토리 수익 - 성과없음
티스토리에 시간을 투자해서 얻는 광고 수익과
웹소설, 혹은 공모전에 시간을 투자해서 얻는 수익이 확연히 차이난다.
티스토리는 하루에 1원, 2월, 아니면 30원인데 비하면
공모전은 잭팟처럼 대박으로 터지는 맛이 있고 웹소설도 소소하게 돈이 벌리니깐.
그래서 티스토리에 더 흥미가 떨어진게 아닐까?
그리고 공모전이나 웹소설은 당선되거나 출판되면 취직할 때 좋은 스펙이 되지만
게이머 리뷰는 내가 재미있어서 하는 거지.
장례성으로는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같은 글쓰기인데 수익 차이와 돌아오는 보상 때문에 흥미가 떨어진 게 아닐까?
그렇다고 티스토리에 광고를 덕지덕지 붙이는 지저분한 곳으로 만들기는 싫고 말이야.

2022년은 과연 어떤 해가 될까.
새해가 지금 30분 남았다.
재수없는 2021년 같으니라고.
빨리 가버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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