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번 년도에 몇번을 퇴사하냐고요 ㅋㅋㅋ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또 퇴사했음.
6시 출근에 밤 10시까지 일하는 회사를 피하려고
중견기업에 자칭 칼퇴한다는 곳으로 들어갔건만...
칼퇴는 구라고 야근에 심지어 공휴일 출근. 시이발. 이게 말이 됨?
아 님들.
다들 공휴일에 놀 생각할 때 우울하게 출근해본적 있나요?
도대체 왜그래? 왜 저런 회사가 바글거리냐고.

진짜 마음같아서는 당장 회사 이름 공개하고 싶음.
잡플래닛에서도 공휴일 출근 시켜주는 곳으로 유명한 곳임.
면접때는 "저희 회사는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해놓고서는
막상 들어가니 입 싹 닦아버리네. 진짜 비열하고 치졸한 녀석들.
이제 정말 안되겠다.
대기업이니 중견기업이니 그런 회사 이름보다
그냥 돈 적게 받아도 칼퇴 시켜주는 회사 들어가야 겠다.
내 꿈은 글쓰는 사람이 되는거지 직장인이 아니거든요.

옛날에 내 꿈은 낮에는 사무직으로 일하다가, 밤에는 내 취미를 하는 것이었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나? 그것은 절대 꿈일 뿐인건가?
이 한국에서는 절대 이룰 수 없는 꿈인건가?
영 안되면 그냥 사무직 알바해야지....
예전에 월급은 적지만 칼퇴 제대로 시켜주던 회사가 조금... 아니 많이 그립다.......
원래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을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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