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몇일 기록을 살펴보니 이제 변태녀석도 더이상 안나타나는 것 같고
방시혁 팬질을 해도 될 것 같다.
너무하고 싶었다구ㅋㅋㅋㅋ
셕쨩 보구 싶었다구 ㅋㅋㅋㅋㅋㅋㅋ

카테고리 전체 비공개가 오버인지 모르지만 난 변태가 너무 싫다.
특히 여자를 가학하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라면
무조건 도망치거나 상대방이 죽을 때까지 맞서싸우는 스타일임.
만약 이와 같은 일이 한번 더 있으면 비공개가 아니라 아예 통째로 삭제해버릴꺼임.
왜냐고? 한번 봐주면 영원히 봐줄거라고 착각하거든.
예를들어 최저임금을 제안하는 것도 모자라서
면접 2번을 자기네 스케줄로 맞추라는 이상한 회사처럼
아내를 무지막지하게 괴롭혀서 결국 죽음으로까지 몰게한 조선일보 방용훈씨처럼.
만약 아내분이 자신에게 안좋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반항했다면?
당장 그만 두라고 소리 질렀다면?
자신에게 칼로 찌르던 자녀들에게 머리통 한대 후려치며 하지말라고 소리쳤다면?

돈이 적건 많건, 잘생기건 말건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
날 동등한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 사람은 나도 똑같이 짐승 취급해야한다.
심지어 조그만한 낌새가 보이더라도 바로 말해야 한다.
이게 바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결 중에 하나니깐.
아니, 그것을 넘어서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자존감을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요즘 데이트 폭력이 장난 아니지 않는가.
말로는 남자가 희귀하고 여자가 매달린다고 하지만
만약 말 그대로 그게 대세였다면 도대체 왜 데이트 폭력이 있고
왜 안만나주냐고 난동을 부리는 남자가 점점 증가하는 것일까.
오히려 여자가 안달나서 집착하고 매달리며
왜안만나주냐며 난동을 피워야하는데 왜 그 비율이 적냐는 말이다.

떠나가는 여자를 다시 잡는 방법이 보통의 사람처럼 회유하는 것이 아닌 때리며 복종시키기라고?
사랑을 주고 싶고 더 받고 싶을 때 쓰는 방법이 때리기라고?
무슨 여자를 개돼지로 아는거야?
그런 생각을 가진 남자야말로 맞아봐야 정신 차리는거 아님?
하지만 놀랍게도 아직 얻어맞으면서 남자의 사랑을 느끼는 이상한 사람도 있긴하다.
노예 정신이 가득한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
그리고 놀랍게도 자아는 물론 저항성이 전혀없는 비련의 여주인공들이 남자들의 이상형인 경우가 많다.
세상 미쳐돌아가는거지.
여자들이여, 정신줄 놓으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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