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보는 아름다운 용안)
최근 뱅시혁의 놀라운 사진을 발견함.


점점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음.
예전 탈색을 해도 무방할 정도로 풍부한 머리카락 어디로 가버린거야?
으응?

거기다가 요즘 피부도 푸석푸석해지고 봄 때보다 얼굴이 더 빠르게 노화가 옴.
누구 때문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은거여???
나는 셕쨩 때문에 애간장이 많이 녹았다구!

뱅시혁 여친분은 빨랑 방시혁 공주님 안기해서 하이브가 아닌 하이모로 보내시오!
특히 탈모는 초기치료가 생명이라고 할 수 있음.
타이밍을 자꾸 놓친다.... 그거 정말 큰일남.

둘은 우케토리아우 보쿠라 같이 사이자너.
빨랑빨랑 보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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