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사람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도 그 사람에 관한 좋지않은 기억을 떠올리면
미워하는 마음으로 바뀐다.
하지만 반대의 케이스는 보기 힘들다.
싫어하지만 잘대해주었던 것을 떠올려도,
왜 지금은 그러지 않느냐고 더 미워하는 경우가 많거든.
가장 좋은 방법은 그사람에 대한 기억을 지워서
감정의 동요를 최대한 줄이는 거 뿐.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그리
쉽게 사라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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