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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생각하는 빼빼로데이 (11월 10일)

일기

by @blog 2022. 11. 1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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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빼빼로데이가 정말 설랬는데
지금은 줄 사람도 받을 사람도 없네



회사사람은 보기도 싫고
뱅시혁은 여친 있고
친구들은 그런거 안하고
가족은 너무 멀리 살아.



아니, 생각해보니 주고 받을 사람은 있네.
나 자신 말이야.
날 위해 돈 좀 쓰자 쫌.
공모전이고 뭐고 좀 쉬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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