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술 했다는 애를 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놓인다.
착실하게 공부한 애보다,
근속기간이 긴 직장인보다,
불안정했지만 자신을 표현을 하는 예술가가 좋다.
아 물론 예술했다고 허세 잡은 놈들은 줘도 안가진다.
홍대 술집에 가면 혼자만의 우울에 빠진 사람,
여자,돈,술을 무엇보다 좋아해서 예술을 작업용 도구로 쓰는 사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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