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회원님들 ^^
우선 울남푠 사진 올려놓고 자랑 좀 해보렵니다 ~~~~~ *^^*
총각 시절 바짓자락 붙잡고 졸졸 따라다니느라 제 속을 썩였던 남푠이지요 ^^

그런 우리 남푠의 뱃속에 아기천사들이.......
그래서 그런가 심부름도 좀 많이시키지만 ^^;;;;
제가 더 많이 사랑하니 참을 수 있습니다. *^^*

쨔기 나 에그타르트 먹구 시퍼.
지금 당장 사가지고 와 .

뭐어?
지금 새벽 2시야!

언제 내가 먹고 싶데?
우리 애기가 먹고 싶다고 했지.


조금만 기달려.....

짜잔!
정확히 50곳이 넘는 가게 다 뒤져서 사왔지롱 ^^
마니 먹어 ^^

허 참 어이 없어서...
이걸 누구 코에 붙이라는 거야?
이거 가지고 배가 차겠어?

뭐어?
보통 사람은 에그타르트 4개만 먹어도 배 부르다고!

계산법이 잘못 됐어.
나 4개
울 애기들 5명이니깐 20개
24개 사와야지!

' 돼...ㅈ....... '

바로 더 사올께...

잠.... 잠깐만...

갑...갑자기 진통이!

뭐어?
구급차 부를께 조금만 참아!

진통이! 진통이!
응애
>ㅁ<

(기자 진짜 약했냐???????????)

셕쨩
텍스트 낳느라고 수고했엉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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