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건 바로 나....
말해야하는데 상사는 휴가중이고
또 이상하게 용기가 안난다.
그럴수록 회사에서의 나는 전혀 나같지 않는것이다.
아는가?
집에서의 나와 회사에서의 나가 너무 다르다는 사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싫어하는 직장인의 모습이 더 길다는 거야.
하루 9시간.
점심시간도.
그리고 또 하나는 내 자리에 일했던 사람이 모두 1년정도 일해서 나만 일찍퇴사하면 이상하게 볼까봐.
정말 이번년도는 마음대로 되는게 없네.
최악이야. 최악.
최악의 2022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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