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팬질이 재미없다기 보다는 오히려 어떤 진실을 깨달아서 현명해진거지.
처음에는 새끼 손가락에 붉은 실이 연결된 것처럼 뭔가 운명이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여자친구랑 있는 사진을 보면, 스캔들에 시끌벅적할 때면
그 낭만이 와장창 깨져서 팬질에 항미를 잃은거지 뭐.
팬질 한 번 이상했던 사람은 그 느낌 알껄?
뭔가 우주가 도와줄 것처럼 연결된 느낌이었지만 사실 내 착각이라는거.

| Bullet Waiting For Me (James Landino Remix) (0) | 2022.12.11 |
|---|---|
| 퇴사와 연애가 비슷한 이유 (0) | 2022.12.09 |
| 사람의 본심을 알고 싶으면 (0) | 2022.12.08 |
| 자기전에 생각하는 부당함 (12월 8일) (0) | 2022.12.08 |
| 퇴사하고 싶은데 말 못하는 호구가 있다?! (0) | 2022.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