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회사에 가기 싫으면 잠을 안자고 싶어할까?
내일이 기다려지지않을 정도로 별로인 그 회사.
이번년도는 직장운도 없다고 하지만
내년에는 조금 나아진다고 하니...
아니 혼자 기획하고 공부하라고 하라네.
왜 나의 운세는 늘 직장에 맞는다는 말이 없는 걸까.
하긴 학교조차 맞은 적이 없었지.
누가 나좀 구해줘 ㅠㅠ
다스케테 구다사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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