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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주받은 팬질 카테고리 언젠가 폭파시키던지 해야지.....
저 카테고리 만들고 나서 풀리는 일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사람을 깊게 연구하는 스타일이고 김남준의 성격 유형에 대한 연구를 절반도 못마쳤단 말이야.
특히 변덕성과 동시에 욕심이 많은 스타일이라서 성격 파악하기 참 힘들었는데
이젠.... 뭐.... 됐어..... 이제 필요없어.
누군가를 알아가고, 연구하고, 나와의 공통점과 대치점을 찾는 것,
남들이 모르는 성격의 이유를 찾는 것,
그리고 그 연구 주제를 바탕으로 입체감있게 팬픽을 쓰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데.
하지만 나의 연구 욕구의 힘은 바로 팬심인데
팬심이 없는 지금은 무엇을 연구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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