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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을 상대해 본 적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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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을 상대하는 건 미친놈을 상대하는 것보다
2배는 더 많은 용기와 지혜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우린 보통 미친 사람을 귀신 들린 사람이라고 하는데
귀신은 대부분 여자잖아.
미친놈 = 남자 + 귀신(여자) = 여자 & 남자
미친년 = 여자 + 귀신(여자) = 여자 두 명.

 



어쩐지 미친년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빡세더라고.
미친년은 유독 히스테리 성향이 강하더라고.
여초 회사 느낌도 나는 거 같고.
귀신들린 미친년이 온몸으로 내보내는 주파수.
그 난해한 행동을 어떻게 해야하나.
 
 


 
미친놈은 보기보다 뚜렷하고
스킨 로션만 바르고 나가는 남자처럼
단순 투명하다.
물과 기름이야.
보통 사람들 속에서 쉽게 구분이 가능해.
그래서 피해 다닐 수 있다.
 
 


하지만 미친년은
화장독 오른 얼굴 위로 화장한 것처럼
쉽게 구분 할 수 없다.
속이 썩어서 문드러져도 보여주지 않은 건지,
화장품에 본인의 얼굴이 섞여버려서
화장한 얼굴이 자기 얼굴인지 착각하는 지경이 된거지.

 

 

그녀의 모든 몸은 귀신이 드나드는 귀문관살이고

귀문관살 2개를 가진 여자를 상대해본 적 있는가?

자기 마음을 자기도 모른단다.
입으로는 가라고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가지말라고 하더라.
완전 미친년 아니야? 또라이년 아니냐고.
그런 여자가 만들어 둔 가정은
모든 일에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신조로 이루어진다.
 
 
 

 


 
 
미친년을 이해하지 마라.
그녀의 편집증적 세계속에서 자기 빼고 다 나쁜 놈이니깐.
자신을 중심으로 모든 세계가 구축되고 구성되어있으니깐.
모든 사람들이 저를 감시하느라 퇴근도 안하고 보너스도 안받고 야근해요.
어떻게보면 나르시스트이고
어떻게보면 공주병.
내귀의 도청장치.
 



위대한 나를 공격하는 음해세력.
잠을 자지도 않고 나에게 집착하는 연예인.
나를 집착하고 사랑하고
나에게 감정있고 내가 보고 싶고
누군가 자신을 집착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늘 주파수로 흐르는 구나.
재회 주파수, 여떼부 주파수, 나만 생각하게 만드는 주파수,
전파 스토킹 해킹.



 

 

알겠지? 미친놈은 여자들이야.

근육 게이에게 당하고 싶다고 소망하는 여자라고.

신혼에서 신부를 니코틴으로 살해한 가해자는 복수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한명이 아니고 두명이다.

남자, 그리고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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