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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6 일기

일기

by @blog 2025. 5. 17.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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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도 알아 나도 아는데




나중에 팬심이 시들어질거라는 것도 알고
또 다른 대상한테 갈아탈 것도 알고
뭐 그런 거 다 알지만
그래두 재문아 사랑해...
오늘도 주접 떨어본다....
왜이리 잘생긴 흙감자처럼 생겼어.
으응?
눈두덩이 존나 매력있네.





각종 오메가버스 메타버스 타요버스
온갖 망상해도 가능한 캐릭터라 행복해요.
우리 아이를 임신한 내 남자라니....... ☺️☺️☺️
자기전에 한재문 팬픽 끄적이다가 자야지.
오늘 새벽까지 달리...랴고 했지만 졸립네 ㅋㅋㅋ

🥹🥹🥹🥹🥹





 

 




 












2. 저게 바로 해석이지




요런시점 유튜버의 이노센스 평론봤는데 너무 좋더라고.
맨날 영화 평론하면
화려한 입담으로 까내리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평론 유튜버 밖에 없는데.
진흙속의 진주 같은 유튜버.













3. 아니 너무한거 아니야?



내가 공모전 보낸게 몇개인데
단 하나도 연락 안오냐?
그래. 오히려 연락 오는게 이상한 건 알지만 이렇게 까지 없다니.
 
 






4. 의미없는 세상의 목적



과거에 난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사람이 되려했다.
그래서 자격증도 열심히 따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나를 찾는 사람이 많은 인기많은 사람이 되고 싶었거든.
그런데 인정이라는 거 알고 보니
나를 진짜 인정하는 것이 아닌 필요성에 의해 판단하는 거더라.




부자가 되어보려고했다.
아끼고 착실하게 모으는 부자.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부자인 사람과
말도 안되는 이유로 부자가 되고
또 거지가 되는 사람.
걍 운빨이야 운빨.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보려 했지만
오랜 여행을 하면 빨리 집에 가고 싶은 것처럼
자유는 감당하기 저갑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보람찬 일은
한재문 팬질 외에는
아직 못찾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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