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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0 일기

일기

by @blog 2025. 7. 3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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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재문이를 좋아하는 여러가지 이유중에
 
 

 
재문이는 정신연령이 높을 거 같아서 좋음.
정신연령이 낮으면 기본적으로 약속을 잘 못지킴.
잘까먹음.
그래서 화도 잘내는데 또 잘풀림.
다혈질 남자가 전형적으로 정신연령 낮음.
그런데 수요없는 공급에 또 공급은 조온나 많아서 피해야 답임.
한국 남자 중에 개많음.
 
 
 

 
 재문이는 젊은현자 답게 철학도 잘 알거 같음.
내가 샤르트르랑 카뮈 이야기할 때
"야! 그거 돈이 되냐? 먹고 살 수 있어? 인문학 거지되기 좋던데?“
그러지 않을 거 같음.
인문학 기피충 수요없는 공급에 또 공급은 조온나 많아서 피해야 답임.
한국 남자 중에 개많음.

 
 

 
 
 
2. 이 내용의 팬픽
 




 


나는 실행 능력보다 생각이 너무 앞서서 문제임.
생각만 너무 앞서 있음.
그래서 미리 쓸 한재문 팬픽 아이디어 정리하겠음.







전체주의 국가 청수에서는 귀족의 자제들이자,
천재들을 뽑아 미래의 지도자를 목표로 육성하게되고
그중에서 가장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37번 후보생은 제일 우수한 성적을 보이지만
혹독한 훈련중 하나인 iso명상, 심해 잠수 명상 중 사고를 당해 사망한다.
그 후 평소 그를 애민하면서도 존경하던 26번은 37번을 유령의 모습으로 보게되는데
항상 물에 젖어있는 몸과 눈이 없는 것처럼 새까만 그의 눈을 보고 겁에 질렸지만
용기내어 그의 등장에 익숙해보려고 한다.






분명 그도 자신을 그리워해서,
혹은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앞에 나타난거라 생각하지만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흐릿했던 소년의 모습은 뚜렷해지고
그가 입맞춰주는 꿈을 꾸는 날에는 크게 아팠으니,
알고보니 소년은 그녀가 죽는 날을 목이 빠져라 기다렸고
가장 먼저 저승으로 손잡고 갈 날을 기다리며
이승과 저승의 경계선에서 배회하고 있었던 것.





이에 26번은 오히려 그 유령을 이용하여
죽음의 순간을 직감하고 매번 빠져 나가니,
그렇게 미래의 청수 지도자가 될뻔 했던 아이, 그 유령에게 간택받은 그녀는
유령의 원한을 갚아주기 위해서라도,  아니면 퇴마 시키기 위해서라도
차가운 효율주의와 과학만능주의로 이루어진 전체국가에 쿠테타를 꿈꾸게 된다.





 








3. 요거 괜찮더라


스타벅스 마카다미아 라떼던가?
또 사먹어야지






4. 공모전

요즘 동화 공모전 때문에
한재문 팬픽 잠수 접어두었음.
Mbc 창작동화제
눈높이 동화공모전
Kb 동화공모전.
그 외에 여러 공모전들.
그야말로 터지겠음.
제발 하나라도 되라.
중복투고라도 할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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