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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게 있어서 국가는 그냥 적이다

일기

by @blog 2026. 3. 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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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민주화 바람이 부나 싶었지만
타국인 미국의 친입으로 인해 민주화는 엉망이 되고 있다.
지금 이란에서 민주화를 외친다면
외부의 적인 미국은 어떻게 할거냐고
오히려 민주화를 탄압하겠지.
미국 대통령 처음에는 이란의 민주화에 힘을 실어주는 척 했지만
결국 본심을 드러내서는
이스라엘과 함께 시민에게 미사일을 퍼붓고 있다.




과거 조선에도 딱 이런 일이 있었다.
동학농민운동이라고
한국식 민주화 운동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 조선은일본과 청나라의 친입에 뒤숭숭했고
결국 일본군에 의해 민주화 운동은 망해버리고 말았다.




국가에게 자유로워지기 위해 민주화 운동을 했더니
타국의 이익관계로 인하여 개인은 찢겨져버리는 현상,
자신이 어느 국가의 소속이고는 중요하지 않다.
국가가 아닌 개인은 언제나 국가에게 당한다.
언제나 국가에게 짋밝힌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국가든, 타국이든
개인에게 있어서 국가는 거대한 적이다.
결국 개인은 아나키스트로 지내야만 자유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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