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째 세계경제 대공황이 온다고 하는
유튜브 어그로 강의팔이가 있는데
이 강의팔이가 이민 떠나기전,
여기저기 출연해서 최대한 강의 구독자 만들어보려고
똥꼬쇼 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도 강의팔이를 위해 티가 날 정도로,
정말 노골적으로 우파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누가봐도 우파코인이라는 것이 팍팍 티가날 정도라는 거임.
하.지.만. 그렇게 똥꼬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의는 잘 팔리지 않고,
그렇게 의지하던 우파코인은 안타느니만 못할만큼 노력 대비 성과가 없으며,
자신의 유튜브에 강박적으로 삭제 차단한 진실의 댓글들이
이곳저곳에 게스트로 나왔던 영상 댓글에 달리니
내가 보기에는 그냥 망한거 같음 ㅋㅋㅋㅋ
투자 대비 성과가 거의 최악임 ㅋㅋㅋㅋㅋ

문제는 바로 본질에 있는데
저 강의팔이는 우파코인만 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거라 착각하고 있었음.
아무리 우파라고 할 지라도,
아무리 좌파라고 할 지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본질에 있음.
‘우파’ + 강의팔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강의팔이라는 본질임.
수익률 제대로 공개도 못하는데 사람들 믿겠어?
돈 다 날렸다는 사람이 한가득인데 우파코인 탄다고 해서 다 해결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이민가서 한국에서 꺼지시길.

이처럼 종종 우리 주변에는
무슨무슨 코인만 타면 다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진짜 악질적인 것은 ‘페미’ ‘우파’ 하나만 붙었다는 이유로
그것이 엄청난 가치를 얻게 된 것마냥 나오는 것임.
과거 2018년인가? 2016년인가...
그때 온갖 문예지에서 페미 퀴어 여자 이야기만 붙으면
눈깔 반쯤 뒤집혀져서는 상으로 뽑아주고 그랬었지.
작가 지망생인 애들조차 문학의 본질인 탐구정신과 재미를 버려두고
여성서사 + 퀴어 페미면 만사 오케이 라고 착각해서는
아주 개쳐망해부럿자너.
문학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자꾸 무슨무슨 대세와 코인에 타보려고 하는 거...
왜 이런일이 생기것어.
그것은 줏대도 없고 자신감도 없어서 그런 거임.
그래서 유행이라는 것에 편승해보려고 그러는 거임.
지금 생각해도 어메이징하다.
아직도 작가 지망생 중에서는
어떤 유행에 편승하여 이익을 보려는 이상한 흐름이 있음.
사실 그것이 두쫀쿠처럼 세련된 느낌을 주기도 해.
다만 아까말한 것처럼 중요한 것은 본질임.
계속 유행에 편승해서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면
우선 클래식하고 고품있어 보이기보다는 싸보이긴 해.
그리고 그 유행이라는 것도 요즘 지속기간이 엄청 짧아지고 있는데
그걸 어느 세월에 따라 잡으려고 그래.
주식은 장투가 승리하지 사팔사팔은 돈도 못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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